장롱면허 The Novice

4월 22일 필름포럼 2관 17:20[GV]

22 April, FilmForum #2 theater 17:20[GV]

 

Korea / 2016 / 29min / DCP / Color / Drama / World Premiere

2016년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사전제작지원 선정작

어린 동생 경석을 데리고 대전에서 서울까지 가야 하는 장롱면허 경태는 경석의 말에 어쩔 수 없이 아버지의 차를 타고 도로에 들어서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한편 경태가 자리를 비운 사이, 경석은 아버지가 입원한 병원으로부터 전화를 받게 된다.
올해는 <내 차례>와 <장롱면허> 두 작품을 묶어 특별 형식으로 상영한다.

With his younger brother Kyoung Seok, Kyoung Tae has to drive from Dae Jeon to Seoul in his father’s car in spite of his rustled driving skills. But things don’t go as Kyong Tae planned. Meanwhile, Kyoung Suk gets a call from the hospital their father is hospitalized. This year, ‘My Turn’ and ‘The Novice’ will be screened in a tie.

 

Director 박근범 Geun Bum Park

1990년 서산 출생. <장롱면허>는 그의 6번째 연출작이자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작품이다. 본인의 부친상 이후 아버지의 빈자리에 대해 말한다. 제 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사전제작지원 당선작이다.

Born in Seosan, 1990. ‘The novice’ is his 6th directed work and his university graduation work. The work talks about the paternal vacancy after the experience of the death of his own fa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