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1. 아시아 아가페 영화의 재발견
Re-Awakening of The Asia Agape Films

국내에서접하기힘든아시아문화와정서를보편적인주제와감성으로표현한최신작들로구성.  필리핀 가난한 소작농 아이들의 모습에서 따뜻한 감성을 이끌어 낸,  그러나 현실을 직시하는 마리셀 카리아가 감독의 따갈로그어 데뷰작 < 쌀 일곱 푸대>,  중국 영화의 전통을 계승한 메이 펭 감독의 제29 회 도쿄국제영화제 예술공로상 수상작 < 미스터 노 프라블럼>,  가부장적인 이란 사회의 현실을 직시한 영화 두 편,  레자미르카리미 감독의 제38 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대상작 < > 과 나히드 하산자데 감독의 < 어나더 타임>, 그리고 사랑영화제 사전제작지원작품 두 편 < 장롱면허> < 내 차례> 가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아시아 유일의 기독교를 주제로 한 영화제로써아시아 아가페 영화의 발굴에 힘을 기울이고자 한다.  그래서 보다 다양한 아가페 영화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관객과 소통하는데 지원하고,  나아가서 미국 다음의 기독교 영화 시장으로 발돋움하는 영화 산업적 측면에서 아시아 기독교 영화 마켓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딸 Daughter

4월 22일 필름포럼 1관 11:40 / 4월 23일 필름포럼 2관 20:00 22 April, FilmForum #1 theater 11:40 / 23 April,...

투라 Turah

4월 21일 필름포럼 2관 14:50 / 4월 24일 필름포럼 1관 13:10 21 April, FilmForum #2 theater 14:50 / 24 Apr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