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례 My Turn

4월 22일 필름포럼 2관 17:20[GV]

22 April, FilmForum #2 theater 17:20[GV]

 

Korea / 2017 / 15min / DCP / Color / Drama / World Premiere

2015년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사전제작지원 선정작

대학병원 간호사 현정은 자신의 임신 차례가 아닌데 실수로 임신을 하게 된다. 그날부로 동료들로부터 비난이 시작되고 결국 현정은 일을 그만두거나 아이를 지우는 일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자신의 잘못이긴 하지만 단 한 명도 축하한다는 말을 해주지 않는다. 올해는 <내 차례>와 <장롱면허> 두 작품을 묶어 특별 형식으로 상영한다.

Hyun Jeong, a nurse in a university hospital, accidentally gets pregnant although it is not her pregnancy turn. From the day she announces her pregnancy, nobody congratulates her even though it was her fault, and her coworkers start to criticize her. Thus Hyun Jeong has a decision to make between an abortion or abandoning her job. This year, ‘My Turn’ and ‘The Novice’ will be screened in a tie.

 

Director 김나경 Na Kyug Park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전문사. <내 차례>에서 사랑이 무엇이고, 우리는 과연 제대로 사랑하며 살고 있나 하는 질문을 던진다. <내 차례>는 제 12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사전제작지원 선정작이다.

An expert in cinematography of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In the film ‘My Turn’, she asks the audiences what love is and if we are living with proper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