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40일 Last Days In The Desert

4월 23일 필름포럼 1관 19:50[씨네토크] / 4월 24일 필름포럼 2관 14:30

23 April, FilmForum #1 theater 19:50[Cinetalk] / 24 April, FilmForum #2 theater 14:30

 

USA / 2015 / 78min / DCP / Color / Drama / Asian Premiere

2015 The Sundance Film Festival: Spotlight

광야에서 40일간의 금식과 기도를 하던 예수는 광야에서의 시험 기간이 끝나간다. 예수살렘으로 돌아가는 길에 광야에서 살아가는 한 석수장이 가족을 만난다. 석수장이 부자 관계를 통해 하나님과 예수의 관계를 돌아본다. 비블리컬(Biblical)을 바탕으로 예술적으로 풀어낸 미국 독립영화의 수작이다.

An imagined chapter from Jesus’ forty days of fasting and praying in the desert. On his way out of the wilderness, Jesus struggles with the Devil over the fate of a family in crisis.

 

 


Director
로드리고 가르시아 Rodrigo Garcia

하버드 대학과 LA 미국 영화협회 (American Film Institute)에서 다수의 유력한 감독들의 작품을 촬영했다. 〈그녀를 보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것〉으로 감독 데뷔했는데, 이 시나리오로 1999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NHK 국제 연출가상을 수상하며 선댄스 위원회의 제작지원을 받아 화려한 감독 데뷔 한다.

Garcia filmed works of many directors from Harvard University and the American Film Institute. The scenario of his first director debut film, ‘Things You Can Tell Just by Looking at Her’ won the NHK International DIrector’s Award of the Sundance Film Festival in 1999, with a financial help from the Sundance committ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