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호프맨 I Am Hopeman

4월 23일 필름포럼 1관 15:40[GV] / 4월 24일 필름포럼 2관 12:40

23 April, FilmForum #1 theater 15:40[GV] / 24 April, FilmForum #2 theater 12:40

 

Korea / 2017 / 77min / DCP / Color / Documentary / World Premiere

GDP 900달러의 세계 최빈국의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최대의 빈민가 ‘언동마을’이 있다. 어느 날, 이름도 낯선 한국이란 곳에서 사람들이 찾아왔다. 버려진 이 땅 위에, 이 땅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학교’를 세웠다. 호프스쿨- 한국인 임만호 교장선생님과 캄보디아 빈민촌 아이들은 서로에게 다시없을 진정한 인생의 학교를 만나게 된다. 이 영화는 그들의 이야기가 담긴 8년의 기록이자 앞으로도 계속될 희망의 연가다. 역시 서울국제사랑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One day, people from Korea comes to a slum in Pnompenh, Cambodia, the world’s poorest nation. On this disposed land, the Koreans set a school: the Hope School. The principal Man-ho Im meets the Cambodian slum children, and they accommodate the best school one could ever make.

 

Director 나현태

1970년 전남 광주 출생. 현재 프리랜서 다큐멘터리 감독이며 지난 19년간 EBS다큐프라임, SBS스페셜 등 19년간 공중파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Born in 1970, Jeon-Nam, Kwang-Ju. Currently working as a freelancer documentary director. For the last 19 years, he directed broadcast documentaries in EBS Documentary Prime and SBS Special.